8/28 (화) -
열왕기하 23:21-30
요시야는 율법책을 발견한 후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유월절을 지킴을 다시 회복케 한다. 이로인해 요시야 왕은 하나님께 그리고 역사상에 말씀대로 살아간 왕으로 인정 받게 된다.
"요시야 왕의 개혁은 단호하고 철저했다"는 도움말의 설명이 가슴 깊이 와닿는다. 하나님 앞에서의 돌이킴은 단호함과 철저함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의 결단은 철저하게 지키려는 자세로 부터 시작하여야 할것이다. 나의 나약함이 내합리화로 시간을 드리지 못하고 타협함이 되지 않기를 바래본다.
요시야 왕의 그런 단호함과 철저함의 개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유다의 심판을 철회 하시지 않으셨다. 이유는 "잠깐의 자비로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유다의 죄악이 심각했기 때문이라" 작정하신대로 심판을 하실 수 밖에 없음을 통해 하나님 앞에 죄악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 일인지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한다. 나 혼자만의 세상에서 나 때문에 모두가 함께 살기를 바래보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모두가 함께 이루어 갈 아름다운 일을 그려 보고 싶다. 요시야의 개혁이 나를 통해 그리고 내가 속한 공동체를 통해 이루어 지는 것을 보기를 소망합니다.
어린 나이에 왕에 올라 한 나라를 다스렸던 왕의 이른 죽음을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분명 자아해 냈을것이다. 나의 삶이 모두에게 평안을 주며 도전을 주고 꿈과 소망만을 품게 되어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오늘도 나에게 힘을 주시고 도와 주시는 성령 하나님을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