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9/18 수,
열왕기하 23:31-24:7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던 여호아하스와 여호야김. 살아갈때 는 어떻게 평가 되어지는지 알수 없지만 살고난 후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삶이었는지 악한 삶이 었는지 평가 되어진다. 여기서의 기준은 위대한 업적도 오랫동안 통치함도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한 삶을 살았는가 아닌가에 대한것이다. 때로는 말씀대로 걸어가다가 누군가의 비위 하나만 맞추면, 이거 하나만 성공하면... 완벽할것 같은 생각에 사로잡혀 말씀이 아니라 세상을 잡게 될때가 있는것 같다. 내눈앞의 상황이 멋지게 나의 위주로 흘러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때... 기다림이 힘들고 지쳐갈때 하나님의 손을 잡고 기다리며 천천히 가지 못하게 된다. 그것이 나를 악한길로 이끄는것임을 전혀 감지하지 못한채... 이럴때 하나님의 손을 놓게된다. 그러지 않기위하여 오늘도힘들지만 내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에만 의지하기를 원한다. 나에게 말씀만이 힘이됨을 다시 고백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벼랑끝에 서도 오직 주의 말씀을 붙잡고 걸어가는 인생이 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