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18 목,
열왕기하 24:8-25:7

바벨론을 보내서 유다를 심판하신다. 심판하기까지 하나님은 그들의 악한 행위를 경고하셨지만 악에서 대대로 돌이키지 못한결과는 심판 뿐이다. 하나님의 경고를 허두루 들은 결과입니다... 라고 도움말이 말하는것처럼 우리는 참 남의 말을 허투루 듣는다. 이거 위험하니까 만지지 마... 라고 거듭얘기 해도 결국은 자기 손으로 만져봐야 직성이 풀리는 고집스런 어린아이처럼... 악하려고 악한게 아니라 남의 말을 듣지않는것이 나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진 삶을 살게 한다는것을 기억해야 한다. 믿음안에서도 뭐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 내뜻대로 해석하고 맞다 여기는것이 문제인것같다. 말씀앞에서 겸손함이 없다면 말씀은 들었는데 내맘대로 살게된다. 겸손하라 하신다. 그것이 내가 오늘을 살아가는 태도 이어야 한다. 말씀 앞에서 겸손한 사람, 순종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