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금) - 
열왕기하 25:8-30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신복을 보내어 성전과 왕궁과 모든 건물을 불태우며 파괴한다. 
뿐만 아니라 모든 유력한 자들을 잡아들여 처형하거나 끌고 갔다. 지난날 사랑을 받고 복을 누렸지만 더이상은 지난날을 회상할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파괴되고 소멸 되었다고 도움말이 설명해 준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선택 받음을 기억한다면 누릴 만한 복을 찾으며 가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내가 원하는 방법대로 지금 당장 내눈앞에 펼쳐지지 않을지라도 감사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내몫임을 다시 담아본다. 세상속 현실에 살고 있지만 세상이 아닌 하나님 속에 빠져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느브갓네살 왕은 그달리야를 유다의 총독으로 세우고 바벨론에 속국이 되어 바벨론왕을 따를것을 종용하게 이른다. 하지만 하나님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을 지키지 않는자를 결코 흥하게 만드시지도 않으시고 아무 상관없는양 내버려 두시지도 않으신다. 그들의 말로는 비참하고 처량함뿐이였다. 나의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할지를 생각하며 나아가자. 오늘도 어디에 어떻게 서 있어야 하는지를 잊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