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8 토,
로마서 1:1-17

바울은 자신을 예수그리스도의 종, 사도로 부르심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얻은자 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하나님이 부르신바를 알고 그렇게 살아가고 당당히 나를 드러내는것은 복음을 전하고 살아가는것의 첫 단계임을 보여준다. 내가 나를 잘 모르면 살아가는 방향과 모양과 여러가지가 뒤죽박죽 되어 내가 가는곳이 어디인지 도무지 모르게 된다. 알고 가도.. 여러가지 상황과 환경에 영향을 받아 좀처럼 앞으로 가지 못할때도 있기때문에... 확고한 신앙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감이 필요하다. 나를.. 하나님을 더 알아가기를 원한다.
바울은 자신을 빚진자라 얘기한다. 빚진자의 심정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받은것을 나눌수도 베풀수도 전할수도 없다. 그렇기에 당당하나 빚진자의 심정으로 그리스도안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살리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