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장1절-17절 - 

복음은 시작과 끝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낸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드신 사람이 지은 죄를 대속할 방법은 단 한가지, 하나님이 대신 죽으시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이 일을 위해 기꺼이 자기 목숨을 버리신 분,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절정' 육신은 다윗의 혈통, 성결의 영으로는 부활, 능력으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완전하심을 나타내셨다. 말씀의 완성을 이루신 예수님의 무조건적인 순종이 나로 복음을 듣고 주께 나아오게 하셨다. 말로 표현 할 수없는 이 은혜의 감격은 로마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으로 하여금 다른 믿음의 사람들에게 도전을 주는 역할을 했다. 하루를 살아도 믿음의 사람으로서 복음의 도구가 되는 삶이라면 그 무엇이 부러우랴.. 복음으로 인한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는 삶. 그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는 장성한 분량을 채우는 삶. 이같은 자가 되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이 삶에서 이루어짐을 증거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