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토) - 
열왕기하 1:1-17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바울은 자신의 부르심에 대해 하나님의 종으로 복음의 사도로 자신있게 소개하고 있다.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전적인 헌신이 있었음을 본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 답게 모두에게 전해야 할 하나님의 복음과 나라에 대한 열정에 열심을 다했기에 많은 이방인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기회가 되어짐을 익히 또다시 확인하게 하신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나에게 허락하신 사명에 충실하게 행해야 하는 이유가 나에게도 있음을 다시 새겨본다. 전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기를 구해본다.
이땅에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심으로 구원의 약속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 보자. 또한 내게 선물로 주신 성령의 은혜의 단비가 촉촉히 내리는 것을 누려보자.
복음을 전하는 자나 듣는자가 서로에 대한 간절함이 있듯이 내주위에도 서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살아가는 것을 더욱 많이 경험하기를 소원하며 오늘은 더욱 더 나의 귀한 동역자를 위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