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8-32

하나님은 이미 창조하신 만물 속에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보여 주고 계신다. 그저 우연히 세상과 사람이 생겼다고 믿고 싶어하지만, 그 마음 넘어에는 '자기 마음대로' 살고 싶은 욕망이 숨어 있다고 알려 주신다. 자기 스스로가 신이 되어 하나님을 거부하고 마음대로 살기 원하는 자들을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신다. 하브리서 12:5-6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고 말씀하신다. 고난이 찾아오고 하나님의 징계는  나를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 옷매무새를 새롭게 고치는 계기가 되기에 오히려 복된 것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진리를 제치고 나의 정욕과 욕망을 내 마음의 왕좌에 앉힐 때, 내 삶에 죄의 지배가 시작 됩니다' 라고 말한다. 내 삶의 주인이 '내'가 아닌, 나를 만드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면서 나의 정욕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절제하며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