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8 주일,
로마서 1:18-32

하나님을 거절하고 사는 인간의 모습은 모든 불의, 추악, 탐욕...하나님이 미워하는 짓을 하고 자기 자랑을 하고 무정하고 무자비한 모습으로 살아가게된다. 알면서도 그런모습으로 살아가고.. 이모습들의 시작은 교만 이었음을 말씀하신다. 참.. 사람은 겸손하기가 쉽지 않다. 순식간에 교만해져서 나를 드러내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며 겸손히 성령님과 함께 동행하자고 말씀하신다. 지난날의 교만과 악함을 회개하고 겸손히 말씀따라 살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