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주일) -
로마서 1:18-32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자들의 경건하지 못함과 불의에 대한 것이라 바울은 시작한다. 하나님은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나지 못하게 하는 어떠한 불의함과 경건하지 못한 것을 변명하지 못하게 하실것이다. 그러기에 모든 사람들에게는 분명히 복음이 나타나야 한다. 복음을 들어야만 하나님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을 알아가야 복음의 진정한 이유와 사랑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참된 기쁨의 소식인 복음을 듣고도 여전히 복음과 상관없이 살아갈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는 분명히 있겠지만 그 역시도 듣지 않을때는 그나마도 거두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무섭고 두려운 마음으로 듣게 된다. 진노하심이 감사임을 알아들으며 절대로 하나님의 유기 하심속에 심판을 맞이 하지 않기를 구하며 나아가기를 소원해본다. 복음을 주신 이유는 살리기 위하심이요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이들을 향한 안타까움의 열정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