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월) -
로마서 2:1-16
하나님 앞에서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심판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남을 판단 하는 것으로 판단하는 사람이 같은 일을 행하기 때문이다. 판단하는 자체만으로 잘못됨이 아닌 스스로 옳다 여기고 남의 잘못만 판단하는 교만한 태도가 문제라는 것을 도움말이 설명해준다.
나에게는 더없이 너그럽고 남에게는 엄격한 잣대로 사용하는 마음이 아닌지를 돌아보게 된다. 나의 판단으로 다른 사람을 만들어 갈 수 없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정죄와 비난이 아닌 정의와 사랑" 임을 새긴다.
행한대로 심판 하시는 하나님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에게도 동일하게 일하실것이다.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영생과 존귀와 평강이 따를 것이며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환란과 곤고뿐이니
오직 하나님 안에서 진리를 따르며 참고 애써 선을 행할때 하나님의 선한 응답" 을 경험할 수 있음을 기억하자.
나의 구원은 외적인 어떠함도 아니며 종교적 신분에 근거함이 아니기에 나의 나됨이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인정하며 더욱 하나님의 심판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나의 삶을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며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과 실천만을 행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