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로마서1:18-32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그들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내버려두셨다-는 이 구절이 인상깊다. 하나님을 상실한 상태로 살아감에 어떠한 막힘도 제한도 없는 (겉으로 볼때는 그저 좋아보일수 있으나 가장위험한) 상태-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 수군수군하는 자 비방하는 자 능욕 교만 자랑 악을 도모하는 자 부모를 거역 우매 배약 무정한 자 무자비한 자-를 내버려두심은 결국 사형(32절), 사망의 길로 밖에 답이 없음을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심판은 내버려두시는 것 입니다. 징계의 매를 거두신 것 자체가 심판입니다. 내 삶에 개입하셔서 부끄러운 일을 못하도록 막으시는 손길에 감사합니까'/이 물음이 참 마음에 와닿는다. 개입해주시는 것, 막으시는 것, 닫으시는 것, 그리고 죄와 단절하게 보호하시는 모든 손길에 알지도못하면서 아니 왜요 불평하고 원망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 무조건 감사!! 감사로 받아들여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돌이키는 기회로 삼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