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로마서 2:1-16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말씀을 묵상하며 더 분명히 깨닫고 배우게되는 것은 타인에게 가는 곱지않은 시선/칼같은 잣대를 나에게 먼저 대어봐야한다!는 것이다. 남이 잘못하면 어떻게 저럴수 있나- 라고 쉽게 말하지만 내가 하면 사정이 있고 네가모르는 이유가 있다 고 너무 관대한 공의롭지 못한 기준... 삐뚤어진 잣대... 내가 마치 심판자가 된 듯 교만하게 말하고 행동하지 않도록 늘 조심하며 살아야 한다. 등잔밑이 어둡지 않도록... 말씀으로 나를 비추어 주심을 감사하며 항상 심판하실 주님 바라보며 나를 먼저 살피며 회개하는 마음 겸손한 마음으로 그럴수도 있지... 긍휼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성숙한 그리스인 되기를... 살리는 언행 세우며 함께 살게하는 그리스도인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않을 것을 구하며 진리되신 주님 발자취를 따르는 삶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