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18 화,
로마서 2:17-29

아무리 깨끗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도 스스로 의롭게 여기며 남을 정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 시키는 죄이다. 정죄하는 자는 정죄를 받을수밖에 없다. 몸의 할례가 아닌 마음의 할례가 중요한것은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순간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겉모양이 아닌 마음을 보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곧 행동으로 나오고 그렇게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신다. 아무리 종교적 의식과 행동과 자랑을 하여도 내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인정이나 칭찬은 못받어라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 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