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화) -
로마서 2:17-29
유대인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선한것을 분간하며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모본을 가진 자로 율법을 가르친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이것뿐만이 아닌 삶의 의무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말로만의 그럴듯한 모양만이 아닌 실질적인 삶으로 이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율법을 소유한 백성은 율법의 교훈대로 살 의무가 있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는 그 뜻에 순종하여 선을 행해야 한다" 도움말이 덧붙여 설명해주듯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삶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겉모습만이 할례받은 유대인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받은 구원의 기쁨으로 내면의 온전한 할례가 수반 되어져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갖고 말씀을 확신한 대로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진정한 할례는 사람이 인정할때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인정되어지는 삶을 살아갈때 성립 되어질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함의 표현은 하나님께 이미 받은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며 삶속에서 묻어 나오는 구원의 감격이 더욱 넘쳐나는 것이기에 오늘도 여전히 남아 있는 내모습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할례받음을 나타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