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수) - 
로마서 3:1-20

죄 아래 있는 세상에서 유대인의 나음과 할례의 유익은 우선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기 때문이라 피력해 준다. 선택 받은 하나님의 백성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은것에 불과 할진대 스스로 구별된듯 착각하며 안주할때 하나님의 구원에는 참으로 이르지 못할것이라 감히 말해본다.
"하나님의 말씀을 맡기심은 말씀을 소유하고 보관만 하라 하신것이 아닌 말씀을 삶으로 증언하고 선포 하라는 것이다" 먼저 부름을 받았다면 세상에 복음의 빛을 비추어야 할 사명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유대인의  불의함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신다. 한번도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시며 돌이킴을 촉구하심이 말씀을 통해 보여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다시 새겨본다. 그리스도의 순종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심을 친히 나타내 보여 주심에 감사한다.
죄 아래 있는 세상속에 유대인의 죄성을 율법을 통해 낱낱이 알게 하심은 유대인이나 헬라인에게나 율법의 완성을 위해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이 필요한 것을 알게 하심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고 구원이 필요치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그러기에 내모습이 어떠하든 말씀 안에서 자꾸 나를 돌이키며 교만치 않고 말씀안에서 삶으로 증언하며 선포해야 하는 것이다. 나에게 말씀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보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