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장1절-20절 - 

말씀을 맡은 유대인들은 이것으로 우월감에 잡혀 살으라 한것이 아닌 말씀을 맡은자 답게 삶으로 말씀을 증거하라 하신 것이다. 말로만 하는 것은 거짓말 하는 것이며 속이는 것이다. 알고 있는 지식이 곧 증거인양 입술로는 모든 능력을 소유한 자처럼 과대 포장 하지만 실상은 아무것도 아닌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말씀이 삶의 길잡이가 되지 않는다면 죄된 습성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지금의 나는 말씀을 맡은자가 되었다. 이것은 곧 말씀이 내 안에서 이루어짐을 증거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의로움을 나타내라 하신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하셨으니 나도 내게 주신 맡김을 충성스레 하게 하시기를 구한다. 불의함에 종노릇 하던 자를 불쌍히 여기사 의로운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주의 은혜에 보답하는 양으로 말씀을 내 삶으로 나타내기 까지 주의 열심이 나의 열심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