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18 수,
로마서 3:1-20
우리는 모두 죄 아래 있다. 그렇기에 누구를 정죄하고 판단할 자격은 아무에게도 없다. 단지 말씀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다르고 믿느냐 믿지 않느냐에따라 삶의 선택이 달라질 뿐이다. 그러나 주신 말씀을 행하면서도 남을 손가락질 하며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혹은 복음을 머릿속에 묶어놓고 사는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전하고 풀어서 흘려보내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 그 선택으로 더 잘 난것도 없고 더 억울할 것도 없이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마땅함을 알게하신다. 내가 이만큼 지키고 행했다..저들은 저렇게 못한다.. 날좀 알아봐 달라... 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나의 삶가운데 순종으로 나아가기를 결단하고 또 그렇게 결단하고 나아가는 나의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