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 로마서2:17-29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은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는 구절에  눈이갔다. 교사가 아니더라도 부모이기에.. 뜨끔하여 몇번이나 읽고 또 읽게 된다. 나는 자녀들에게 매순간 훈계하고 가르치려 들진 않나 돌아보며 나는 그만큼 배우는 자세로 살아가는가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된다. 말씀으로 사람을 통해 상황을 통하여 가르쳐주시고 깨달음을 주실때에 얼마나 겸허히 받아들이며 수용하고 인정하는지.... 나를 돌아보는 기회로 여기며 더 나를 잘 아시고 살피시고 감찰하시는 하나님 앞에 솔직하게 겸손하게 나아가는자 되기를 바라며...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