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 로마서3:1-20
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나는 죄인임을 깨닫고 알아 인정하지 않으면 교만하고 무지한 + 연약한 나는 내가 의인이라 여기고 무죄한듯 무관한듯 살아가게 됨을 어렵지않게 보게된다. 그래서 말씀이 너무 중요하구나 싶었다. 나조차도 한쪽에/감정에 치우쳐서 분별하여 볼수 없는 나 자신.. 이 안에 속사람을 제대로 환하게 비춰주는 것이 말씀뿐임을.. 보여주신다. 심판자 되신 하나님을 늘 생각하며 의식하면서 살자. 그렇다고 율법안에 꽁꽁 갇혀 그 행동이나 결과에만 집중하는 신앙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자. 율법의 외적 행위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할 수 없음을.... 그리고 그 행위로는 하나님앞에 의롭다 인정받을 사람이 한 명도 없음을 배우게된다. 율법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실때에 일단 멈추고 돌이키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께로 방향을 잘 맞추고 매순간 주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