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목) 로마서 3장 21-31절
*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구원은 은혜로 값없이 받은 것이며 차별이 없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구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게되는 의..
차별이 없다하시는데, 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하는가?
자신의 선택..하나님께 나아오느냐 외면하느냐의 문제이다.
수요예배 때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려운 것을 요구하시지 않는데, 다만 하나님의 왕되심을 인정하고 잘못했다 무릎을 꿇면 되는데, 많은 선지자들의 심판의 메세지에도 결국 이스라엘 사람들은 돌이키지 않고 자신의 고집과 교만으로 멸망을 자초함을 본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게 어려운 것을 강요하지 않으신다. 그저 주께 나오라. 값없이 생수를 마시라. 의로움을 받으라. 오직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받으라 하신다.
아멘! 주님..그저 받습니다. 나의 노력, 행위, 착함, 값을 치르고자 함이 아닌 거저 주시는 그 은혜의 선물을 감사와 기쁨으로 사랑으로 받습니다. 주님! 당신의 것이 저의 것보다 휠씬 월등합니다. 그 아름다운 것을 어떤 댓가도 요구하지 않으시고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아름다운 것들로 날 채우시고, 그것을 또 나누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