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8 금,
로마서 4:1-12
의로와서가 아닌, 자격이 되어서가 아닌 경건하지 않는 자를 의롭다 여겨주시는 그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믿어야 함을 알기에 억지로 혹은 덮어놓고 믿고 말씀이 하라는대로 했으니 난 자격이 있어.. 가 아니라 그 사랑의 감격을 경험하고 지켜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복을 받지 못할까, 혹은 죄를 받을까 하는 마음으로 대충 덮어놓고 믿는것이 아닌 마음을 더 활짝 열고 주를 사랑하고 감사함으로 나의 마음과 함께 삶이 주를 갈망하고 따르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말씀하신다. 사람이 만들어놓은 기준과 잣대로 의를 구분짓지 말고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신 그 은혜를 더 깊이 묵상하며 더 새롭게 더 깊은 감격으로 주를 찬양하며 따르길 원한다.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지 말자. 나의 모습 이대로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섬기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