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토) - 
로마서 4:13-25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닌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후손들의 약속은 눈에 나타난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속에서도 그 약속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간다. "그러므로 행위로 자기 의를 세우는 사람은 결코 천국의 상속자가 될수 없다" 율법을 받아 소유만 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아무런 효능이 없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약속을 믿음으로 반응할때 비로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되는것이다. 오직 믿음만이 의에 이르게 하시나니 믿음으로 하나님의 하실 일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라 명령하신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음이 약하여 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것이 약속이며 믿음이다. 나의 믿음도 약속에 근거함임을 다시 기억하며 나아가자.
여전히 눈에 보여진 상황에 믿음 없는 자와 같이 휘청거리며 허덕임이 아닌 신실하신 하나님이 이루실 그 약속을 성취해 가기를 믿음으로 바라보는 자가 되기만을 기도합니다.
"처한 현실에 낙심하지 말고 현실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며 인내와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라는 도움말로 힘을 내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