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5:1-11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어, 하나님과 화목 되었다. 더 이상 죄로 인한 고통에 사로잡혀 나를 정죄하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화평을 누리는 자 되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라는 찬송가 가사처럼 원수 되었던 하나님과 화목케 됨으로 인한 평화가 나를 지배하게 되었음을 감사한다. 그러기에 환란이 와도, 주 안에서 즐거워 할 수 있는 이유는 구원받은 자에게 부어주신 성령께서 내 안에서 소망을 주시기 때문이다. 40년 광야의 길을 걸어갔던 이스라엘의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고 예수님으로 인해 원망 대신 기도, 불평 대신 감사로 승리의 삶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