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8 주일,
로마서 5:1-11
죄인일때에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그리스도...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셨다. 그 사랑은 우리로 하여금 화평과 화목을 누리게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었다. 죽음으로 확증된 그 사랑을 받은 나는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받은것을 누리고 무엇에 이유를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늘 기억하며 나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를 감사로 찬양하고 따르기를 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