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5장1절-11절 -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원수된 자를 용서하시고 이젠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릴수 있는 자격을 주셨다. 믿음으로 의롭다 하신 자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다. 어떻게 감히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릴수 있을까? 그런데 '누리자' 한다. 다 된것이다. 잘 차려진 상 앞에 앉았으니 이젠 젓가락 들고 마음껏 먹으면 된다. 감사하며 마음껏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면된다. 더 친밀함을 누릴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할 수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들을 통하여 인내를 익히고 연단을 통과함으로 참된 소망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러기에 세상살이의 부족함과 고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것을 장악해 버리니 어떤 상황이라 할지라도 소망이 끊어지지 않는다. 확증된 하나님의 사랑. 불의한 자를 의롭게 하시고, 죄인을 구원하시사 영원한 나라를 사모하게 하시며 벌레 만도 못한 이 인생에게 단 하나의 사랑을 몽땅 나의 것이 되게 하신 하나님.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