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 로마서5:1-11
1-2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니라.
사도바울은 믿음은 우리를 환난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게 한다 말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우리를 부끄럽지 않게 하며 하나님 사랑을 확증하게 하고 하나님 사랑안에서 화목하게 하는 삶을 살게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날마다 주어진 매 순간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더 깊어지며 함께하시는 성령을 의지하고 인도하심 받으며 믿음의 유익을 경험하며 누리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소망한다.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 누가 나를 위해 목숨까지 드릴수 있을까? 아니 그보다 그 누구를 위해 자녀의 귀한 생명을 기꺼이 드릴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뿐이다... 예수님 한분 뿐이다. 그 사랑이 참 되었음을 증명하는 십자가의 사랑... 그로인하여 우리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주셨고, 더이상 종의 신분이 아닌 주의 자녀로 딸로 살아갈수 있게 하나님의 화목한 가정의 일원이 되게 하셨다. 화목하게 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그 기쁨과 감사를 충만하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