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월) 로마서 5장 12-21절   
                                                                     
 * 13절 말씀을 통해 율법의 기능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율법은 죄를 규정함으로써 죄를 죄로 인식하게 만느는 기능을 하는 것이다. 율법으로써 죄를 사함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요, 내가 좀더 괜찮은 사람이 되게 만는 것이 율법이 아니다. 율법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죄인 중에 죄인) 깨닫게 만들며, 죄를 죄로 여기게 하며, 죄에서 돌이키도록 만드는 역할을 할 뿐이다. 
오직 새사람이 되는 길은 율법을 알고 지키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그분의 보혈로 죄를 씻음 받고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르며 그분의 사랑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오늘 하루 오직 예수님 안에 거하며 살기를 원한다. 그분께 순종하며 내 삶을 드리기를 원한다. 날 깨끗하게 하시고, 생명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신 하나님의 본체..예수 그리스도만 찬양하며 섬기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