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18 월,
로마서 5:12-21
한사람으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한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의 의인이 되었다. 한사람의 마음과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 생각하게 된다. 아닌것 같지만 한사람의 부도덕한 행동하나가 온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기도 하고 작은 선행 하나에 감동하고 감격하며 우리는 그렇게 서로에게 크고 작은 영향을 주고 받는다. 어쩌면 당연하다 여기도 행동한 일이 남을 죽일수도 살릴수도 세상을 발칵 뒤집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두렵게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렇기에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삶이 결코 대충 내맘과 기분에 이끌려 흘려보내라 주어진 시간은 아닐것이란 생각이 든다. 더 의로워져야 하거나 더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한다기 보다 더 은혜안에 거하며 나에게 베푸신 한없는 사랑에 빠져 보길원한다. 그렇다면 나의 생각이나 말, 행동이 나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님을 조금 더 닮아갈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