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 (월) - 
로마서 5:12-21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아담 한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죄와 사망이 왕노릇 하였고 그리스도 한사람의  순종으로 선물을 받은 자들이 생명안에서 왕노릇 하게 되었다.
내가 생명안에서 살아가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이다. 내가 여전히 사망의 권세에 눌려 있을 수는 없는 것을 기억하자. 이 사망의 권세를 이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때 가능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아담이 내 안에 살아 있지 않습니까?" 라는 질문앞에 겸허히 내자신을 돌아본다. 나의 어떠한 행위로 내자신을 짓눌러 버림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힘이 내게 있음을 확신한다.
"율법은 죄의 도구이며 하나님의 은혜는 의의 방편입니다" 아멘!!
더이상 율법으로 인한 정죄함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의 용서함으로 참다운 자유를 누리는 거룩한 하나님의 날이 되어지기만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