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화) -
로마서 6:1-14
무슨 말을 하리오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은혜가 의롭게 한다는 말에 반론을 제기 하는 자들에게 정확한 의미를 전해주기 위해 모든 방종과 부도덕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설명해준다. 은혜가 덮을 수 있는 것은 죄가 만연한 세상 안에서 벗어나 은혜가 지배하는 곳으로 옮겨 진것이라 한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죄의 값을 단번에 치러 주시고 더이상 죄의 종노릇 하며 살아가는것은 아님을 알려주신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안에 있는 자라면 의인의 신분으로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죄에 머물러 사는 것은 은혜를 멸시하는 태도" 라는 도움말을 귀담아 듣게 된다.
그렇다 " 그리스도와 연합한 사람은 죄에 대해서는 완전히 죽은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그런 삶을 살아갈때 하나님 앞에서 영원한 의의 삶을 영위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을 확신해본다. 오늘도 내힘이 아닌 나를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로 온전히 다스림 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