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18 화,
로마서 6:1-14
믿었다고 해서 내가 완전히 바뀌면 좋겠는데 여전히 죄의 습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것을 인정하되 죄 가운데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날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은혜안에 거하며 나의 본성과 습성을 이겨내며 살아야 한다. 은혜를 받은자가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모습은 여전히 죄가운데 거하는것이 아니라 내 몸을 이끌고 은혜 가운데서 말씀을 따라살아가는 것이다. 좀 더 적극적으로 은혜가운데 머물며 내가 죽고 주안에서 자유를 누리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