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화) 로마서 6장 1-14절
*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을 얻은 자라면, 그의 죽으심과 함께 장사되었고, 새 생명으로 다시 부활하였음을 말씀해주신다. 이를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나는 율법의 기준 하에 절대로 완전할 수 없는 죄인이다. 그것을 알고 인정하게 된 나는 이제 율법이 아닌 은혜 안에 머물러 살기를 결정하였다. 사단이 날 계속적으로 정죄하고 공격해도 이제 로마서 말씀을 통해 믿음으로 승리할 것을 선포한다. 11절..나는 죄에 대해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산자로 여길(믿을) 것이다. 아멘!!
은혜 안에 살기 위하여 나를 하나님께 드린다. 나를 나 자신이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기며 주님이 주인되셔서 인도하시도록 나의 권한을 포기한다. 이 진리 안에 들어갈수록 자유함을 느낀다. 기쁘고 감사하며, 날아 오를 듯 가볍다. ㅎㅎㅎㅎ
올 한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은혜"에 대해 더 깊은 깨달음과 감동을 주신다. 오늘 사모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묵직한 내면(영)의 기쁨, 만족함을 조금씩 더 알아가는 것 같다. 은혜 아래 있는 나,,,감사한 인생임을 고백하며, 이제 이 은혜를 나누기 위하여 내게 주신사명을 어떻게 이뤄갈 것인지 하나님께 묻고 나아가자.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아버지의 기쁨되는, 자랑스런 딸이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