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6:15-23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너무 쉬운 구원의 도 때문인지... 쉽게 구원을 받고, 쉽게 예수를 믿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구원 받았다고 하면서, 삶은 내 마음대로 삶아 가려는 것은 스스로를 속이는 행위이다. 나는 은혜로 쉽게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은 엄청난 댓가를 치루셨다. 곧 자기 자신을 내어주신 것이다. 도움말에 '구원은 주인이 바뀌는 것입니다. 주인이 바뀌면 신분도 바뀝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신분의 변화이자, 삶의 변화입니다' 라고 말한다. 전에는 죄의 종이 되어 악한 영이 시키는대로 내 감정에 의해 함부로 행동하면서 죄의 종이 되어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죄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었다. 여전히 옛 습관에 매여 연약하고 부족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매일 돌이키고 은혜를 기억하며, 성령께 나의 마음을 드리는 삶을 반복적으로 살아감으로 성숙을 향해 나아가며 성령께서 나의 마음을 만지시고 완전히 변화시켜 주시는 성령충만이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