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6장 16-17절 : 누구에게 순종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그것의 종이 된다고 말씀하신다. 그렇다. 같은 표현으로 누구를 예배하느냐에 따라, 예배의 대상에 따라 우리의 삶의 모습이 결정되는 것과 같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은 그분의 성품을 닮아간다. 진심으로 주님을 섬기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산다면 그분의 성품을 갖고 싶지 않다 하더라도 그렇게 닮아갈 수 밖에 없음이 사실이다. 반면 이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이 말하는 가르침과 속임, 거짓을 믿고 따르게 된다. 원치 않더라도 하나님과 반대되는 삶을 살게 만들어진다.   17절..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아멘! 본래 나는 죄의 종이였는데, 그분의 은혜로 하나님의 도를 받고 마음에 믿어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받았다. 이제는 죄로 부터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된 자이다. 나는 매일 죄를 짓고 살지만, 더 하나님 닮아 가고 있는 중이다. 나는 죄인이지만, 이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으로 인침 받았다. 이 사실이 날 오늘도 감격케 하며, 살아갈 힘이 된다. 나의 신분을 정확하게 알고, 내가 누구의 종인가를 깨닫고 섬기는 대상을 잘 알고 따라가는 삶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