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 (수) - 
로마서 6:15-23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른다".
참으로 무섭고 두려운 말씀이 아닌가 깊이 생각하게 된다. 
어디에 속한 종인지를 확실히 알고 행함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케 되는 말씀으로 받는다. 이제 더이상 죄의 종이 아님을 하나님께 감사하라! 라는 말씀은 소망이며 기쁨이며 감사이다!
죄로 부터 해방되었으니 죄로 인한 얽매임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의의 열매를 맺으며 거룩함으로 영생에 이르는 길로 내딛는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 임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기억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