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3/18 목,
로마서 7:1-13
율법에서 벗어나 자유케 됨을 얻었는데도 여전히 율법에 사로잡혀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우리가 스스로 혹은 남에게 정죄하고 정죄함 받음으로 받은 은혜를 누리는것이 아니라 여전히 죄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한다. 머리로만 안다고 될것이 아니라 자꾸 내안에 솟아 오르는 정죄와 판단을 잠재우고 죄를 지을수밖에 없는 내가 성령에 사로잡혀 살 때 은혜안에 온전히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또 넘어지고 또 일어나고를 반복하는것이 나의 모습이고 또 우리의 모습이다. 판단하지 않고 오직 성령의 도우심만 구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