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7:14-25
'내 속 곧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8절)고 바울은 탄식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죄' 때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도움말에 '죄의 늪에 빠진 사람은 제 힘으로 빠져 나올 수 없습니다.... 누군가 밖에서 건져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죄인들을 건져주셨습니다' 라고 말한다. 그러기에 더 이상 죄와 씨름하는 삶이 아니라, 십자가를 붙잡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나는 죄인이고 결코 의로운 삶을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인정해야 한다. 그제서야 십자가의 능력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죄의 늪에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예수를 바라보는 삶' 살기 원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을 수 있도록 성령의 충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