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18 금,
로마서 7:14-25
나는 내가 행하는 것을 알지못한다. 아는것 같지만 결코 알지 못하고 보지못하는것이 인간이다. 선을 행하기 원하는 마음이지만 또한 악을 행하여 얻고자 하는것이 더 큰 나 임을 깨닫는다. 계속해서 죄악에 빠질수밖에 없는 자 이지만 그렇기에 나를 죄가운데 건지시는 주를 더욱 의지하여 믿음으로 선을 행하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안되어 낙심되지만 또한 나는 그럴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인정하고 힘을 내어보자. 잘나고 완벽해서가 아니라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의지하여 힘을 내는것이 내가 할수 있는 일이며 그렇게 주의 선하심을 따라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