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5/18 토,
로마서 8:1-17
육신을 가지고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영을 따라 살아 가는것이 마땅하다고 말한다. 내안에 무엇을 생각하며 무엇을 중요히 여기며 살아가는가를 생각해보면 나의 영적 상태를 점검할수 있다.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지 않으면 육체를 입고서 영을 따라 살수 없기에 오늘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무엇을 하든지 내 욕심과 욕망을 따라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영을 따라 화평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