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장18절-30절 - 

그리스도의 은혜로 소망 가운데 구원의 은혜를 받았음에도 고난과 고통은 믿는 자들을 떠날줄 모른다. 아니 오히려 더 심해질수도 있다. 전 주인의 행패도 있을 것이고 잘못 살아왔던 것에 대한 댓가를 치루어야 함도 있을것이다. 고난으로 인한 고통속에서도 소망을 바라볼 수 있음은 육체안에 있는 더러움과 죄들을 잘라내는 시간이 될 것이며 마음의 거짓됨과 모든 악의 뿌리들을 뽑아내는 시간으로 선용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의 부르심에 반응하여  하나님과 함께 선을 이루는 합력일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으로 믿어지고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고 참아지는 것이 소망이다.  구원의 감격이 가시기도 전에 광야의 고통을 만나야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게 하고 구원의 완성을 이루어감으로 인도하신다. 하나님의 방법과 계획은 완전하시다. 그의 부르심안에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세상 어느것으로도 비교할 수없다. 그러기에 두리번 거리지 않고 주의 은혜에 만족하며 감사가 끊이지 않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