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 로마서8:18-30
18, 24-25 고난이라고 까지 말 할 어려움이 있을까만은... 그래도 나름 쉽지않고 어려운 상황들이 있어도 견디고 이기고 다시 일어나 갈 수 있음은 주님 주시는 참 소망때문이 아닐까 싶다. 한 두해도 아니고 수십년 가도가도 끝없는 광야를 주께서 함께하심으로 인해 불과 구름으로 밤낮으로 지키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심으로 인해 감사로 지나왔던 것처럼... 지금 우리 삶도 보혜사 성령으로 도우시고 힘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 은혜에 감사한다!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우리를 이땅에 남겨두신 이유... 그 목적은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 성품을 닮아가며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을 아는만큼 자라가는 것이다. 혼자 가는 먼 길이 아니라 감사하다. 나를 주야로 도우시는 성령님이 그리고 함께 가는 믿음의 방주안에 협력할 지체들이 있음이 감사하다. 함께하시는 성령님이 내가 예수님 닮아가게.. 또 나 만이아닌 주변을 선한 길로 인도하게 도우심을 믿고 내 능력으로 내 (없는)힘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애쓰고 고집부리다 지쳐 넘어지지 말고! 믿고 순종하며 즐거이 따라가보자!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아버지 보시기에 흐뭇한 아름답고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