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7/18 월,
로마서 8:31-39

하나님의 나와 함께하시는데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정말 위로와 안심이 되는 말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한번에 확신하고 누린것은 아니지만 여러 상황과 경험에 의해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이 어떤것인지 보여주시고 느끼게 해주신다. 그 확신으로 하나님이 내편이시기에 아무도 나를 대적하지 못하리라 확신하며 오늘을 살아감에 감사한다. 그 아버지의 사랑때문에 다 잃은것 같은 상실과 고통 가운데 있더라도 소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수 있음에 감사한다. 나에게 주신 위대한 사랑을 의지하며 감사함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