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18 화,
로마서 9:1-18
하나님의 약속의 대상이 이스라엘이 아니라 선택받은 이스라엘이기에 이스라엘의 실패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굳게 서있다는 도움말을 보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들... 믿는다는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다시 생각하게된다. 누구는 선택받고 누구는 선택받지 않음을 의미하는것이 아닌 이제는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살아갈때 하나님의 참 뜻을 알고 그 안에서 온전히 부르심 받은대로 살아가서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어지는것 을 보고 그안에 참여하게 된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선택받은 백성으로 자부하며 정작 삶은 내멋대로 살지 않기를 다시 결단하며 나아간다. 대단한 일을 감당하거나 이름만들어도 고개가 숙여지는 믿음의 조상처럼은 아닐지라도 겸손히 하나님앞에 무릎꿇고 기도하며 말씀앞에 서며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때로는 그 은혜에 포옥 빠져 때로는 믿음을 드러내 보이며 때로는 돌아오지 못한 이스라엘들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과 기도로... 내 자리에서 내가 할수 있는것들을 말씀안에 순종함으로 감당하며 주의 뜻을 바라보며 살아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