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장1절-18절 -
이스라엘을 향한 바울의 근심이 나를 부끄럽게 한다. 이런 안타까운 마음이 나에게 있기나 했었나 생각하니 고개가 자꾸 숙여진다. 최소한 나의 가족과 안디옥 공동체를 향하여 바울의 마음을 갖고 기도하며 축복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 양자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과 예배와 약속들의 특권을 믿음으로 받고 감사로 누릴수 있는 진정한 그리스도 인이 되기를 원한다..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긍휼로 선택받았다. 행위를 자랑할 수 없는 이유이다. 완악한 자로 부르심을 입지 않은 것에 무한 감사하며 긍휼로 부르신 그 은혜에 무엇으로도 표현할 것이 없음이 그저 죄송스럽다. 그 만큼 더 더욱 순종과 감사 드리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