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 (금) -
로마서 10:5-13
5-8 바울은 모세가 율법으로 말미암은 의를 행하는 자는 그 의로 살리라 하였으나 그 의를 행하려는 자신들의 힘은 턱도 없이 부족함으로 의에 이를 수도 없고 이미 선택하신 하나님의 언약 백성의 지위를 상실할 수 밖에 없음을 설명해준다. 내힘으로 하려는 어떤것도 나를 의롭게 할 수 없음을 생각하니 낙심할 이유도 엎드리지 않을 이유도 없는 것이다. 나를 의에 이르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나아갈때 임이 얼마나 힘이 되고 새로운가를 다시 깨닫는다. "믿음으로 의를 얻는자에게 믿음의 말씀은 입술에 있고 마음에 있어 능히 순종할 수 있다" 라는 도움말을 담아본다.
9-13 " 예수를 주라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아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내입에 주셔서 행하고 순종할 힘을 제공한다는 설명으로 믿음에 대한 정의를 새겨본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도 말씀을 내마음에 담을 수도 전할 수도 없는것이다.
그 믿음이 반영될때 말씀을 더욱 바라며 새기며 내입술의 권세가 말씀으로 인한것이 나타나야 함을 믿음이 있는자의 순종이며 사명이다.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것이 바로 믿는자에게 주어진 큰 소망이며 기대이다!
하나님의 주권아래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주인 되심을 내입으로 고백할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구원이다. 구원 받은자의 삶은 주인 되신 하나님께 다스림 받으며 모든 일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기꺼이 내어 드리며 나아가는 삶 인것이다. 오늘도 내가 주인이 되지 않으며 주님께 묻고 하라시는대로 행하는 그런 삶이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