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18 월,
로마서 11:13-24

어떠한 상황에서도 교만은 금물이다. 그리스도인은 잘나서 자랑하는 자가 아니라 늘 겸손히 두려운 떨림으로 잃어버린 자들을 향해 안타까움으로 기도하며 살아가야함을 말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구할때 오직 긍휼한 마음으로 누군가를 바라볼수 있고 겸손할수 있는것 같다. 나는 결코 겸손할수 있는자가 아니기에... 늘 기억하고 깨어있어 나를 자랑하는것이 아닌 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보여주는 멋진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기를 기도한다. 그래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많은 이들이 복음안에 들어오도록 인도하고 또 많은 이들이 다시 회복될수 있도록 도울수있다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