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4 (월) -
로마서 11:13-24
사도바울의 복음 전파함이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동일하게 안타까움과 간절함으로 표현되어진다.
이방인에게는 하나님 안에서서 새새명을 얻게 됨에 스스로 교만하여 자랑함으로 구별된 것같은 착각으로 행하지 말것을 권고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결코 가능치 않음을 알려주고 강조함으로 다시금 그 은혜 가운데 내신앙이 어떠한지를 점검하라 하심으로 듣게 된다.
지난날 하나님의 은혜에도 너무 당연시 여기며 나의 어떠함 때문에 모든것이 가능하였음이라 생각했던 교만한 말과 행실앞에 또다시 엎드린다.
사도바울의 이방인들을 향한 올바른 가르침과 유대인들의 마음이 바뀌는 일들을 통하여 더 잘 회복 될 것이라는 기대 또한 져버릴 수 없음을 강조한다.
내가 하나님의 뿌리안에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흠뻑 젖어 더욱 감사와 기쁨의 열매가 넘치는 것을 발견해 가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자비롭고 인자하심 그리고 돌이킴으로 회개의 모습으로 더욱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이 넘쳐 남을 경험하기를.. "내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고백하며 오늘도 나아갑니다. 기도의 힘을 허락하심을 믿고 의지하며 하나님께 "접붙임 받은 자" 인것을 잊지 않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