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 (화) -
로마서 11:25-36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 계획에 대해 또 생각한다. 참으로 깊고도 놀라운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 그리고 측량치 못할 하나님의 판단과 하나님의 길을 찬양하게 하신다.
이방인을 구원하심의 계획은 이미 선택 받은 이스라엘의 백성들의 돌이킴을 바라시며 이방인들을 통해 모든 자들을 살리시기를 바라시는 은혜가 흘러 넘치는듯 하다.
감히 어찌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에 이유를 묻겠는가... 그러면서도 하나님 앞에 왜요?를 외치며 따져 묻는 내마음를 돌아본다. 내게 처해진 이 상황에서 하나님의 계획과 일하심을 바라본다면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을 믿게 하신다.
이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 방법" 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를 묻는 자 되어보자.
내가 아는것만큼만 전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더욱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