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장25절-36절 -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신비다. 지금은 우리에게 열려있지만 이제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로 돌아갈 것이다. 하나님의 긍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지면 우둔한 이스라엘을 돌이키시며 저들을 향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이루어 갈 것이다. 우리의 믿음이 이 일을 성취하는 도구로 사용하실 것이다. 완악함과 불순종, 불신을 사용하시사 이방인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신비를 어찌알수 있을까! 순종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것이 순종의 비밀이다. 믿고 순종하는 자녀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값어치를 누가 계산할 수 있을까! 우리 이방인 까지 구원의 대상으로 긍휼을 베푸신 깊은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을 어찌 깨달을수 있을까! 믿음, 순종, 겸손을 드림이 당연하다. 바울은 자기 동족을 사랑하며 또한 구원받은 이방인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에 힘쓰는 것을 본다. 누구든지 사랑받을 존재이며 사랑할 대상임을 알게한다. 내 주변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구원받은 자라 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좀 더 주위의 사람들을 살피며 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으로 이해하고 용납하며 사랑하기를 힘쓰는 자가 되게 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